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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생들이 고 백남기 농민의 사인을 '병사'로 적은 서울대병원 측에 해명을 요구했다.
"직접사인으로 '심폐정지'를 쓰면 안 된다는 것은 국가고시 문제에도 출제될 정도로 기본적인 원칙"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선 서울대병원 측은 유족들로부터 공식 질의서를 전달 받는대로 답변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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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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