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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뮤지션들을 위한 음악 오픈 마켓을 통해 지원을 확대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뮤지션과 레이블에 보다 쉬운 음원 판매 과정을 제공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의 가치를 존중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마켓을 출시하게 됐다"며 "자유로운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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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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