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커피전문점에서의 플래너 구매 붐이 매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고급스러운 가죽 커버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2017년판 플래너를 새롭게 선보이며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특히 일반적인 밴드 형태가 아닌 자석으로 만든 'ㄷ'자(字) 모양의 북마크로 다이어리를 고정할 수 있도록 해 타 제품과 차별점을 뒀다. 해당 북마크는 고객 필요에 따라 명함클립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 기능적인 면도 뛰어나다.
사전 예약은 28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시작된다. 플래너 가격(권장소비자가 2만4000원)에 맞게 사전 결제하고 영수증을 받아 출시일 이후 해당 영수증과 플래너를 교환하면 된다. 사전 결제 고객에 한해 머그컵과 제품 교환 시 사용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 1잔 교환권을 무료 증정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매년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하는 플래너는 '플래너 수집가'를 양산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어 지난 해보다 앞당겨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며 "자석 북마크, 북유럽 감성의 에포카 볼펜 등 투썸플레이스만의 센스가 담긴 이번 플래너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