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0년간 '편안함'이란 콘셉트를 고수해온 허시파피가 겨울용 남성 부츠(제품명 C537)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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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파피는 "우리 제품이 지향하는 고객은 일상에서는 데님에 터틀넥 스웨터를, 비즈니스 또는 공적인 자리에서는 드레시한 정장보다는 세미 정장을 선호하는 층"이라며 "댄디한 캐주얼이나 세미 정장 등 자유로운 스타일에 어울리는 부츠를 찾는다면 허시파피 매장을 방문해보라"고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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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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