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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주택규모를 줄이고 알맞은 크기의 공간을 지향하는 '핏사이징'이 인기를 끌고 있다. 1인 기준 33㎡의 최소 공간이 최적의 주거환경이라고 보는 '핏사이징'은 핵가족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아파트의 분양 붐을 일으켰다.
지난 12월 1일 1순위 청약 결과 전 주택형이 당해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8일(목)이며 지정계약일은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다.
또한 가변형 벽체 시공이 가능해 자녀방, 취미룸, 게스트 룸으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평면을 선택할 수 있으며, 안방에는 대형 수납이 가능한 붙박이장과 노출서랍장, 3면 거울화장대, 전동식 빨래 건조대를 설치하여 주부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공용욕실에는 욕조가 갖춰져 있고 부부욕실에는 샤워부스에 안전을 위해 강화유리를 시공하였으며, 고급 비데가 설치된다.
전 세대 LED조명을 적용하고,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이 구비되어 친환경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재난 방지를 위해 화재, 가스, 방범 문자 알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집 밖에서도 내부의 상황을 알 수 있게 하였다. 이외에도 고기밀성 단열창호를 설치해 난방 효율을 높였으며 200만 화소 CCTV를 설치하여 안전한 아파트 생활이 가능하다.
아파트는 노은지구와 도안신도시의 중심에 위치해 대전 시내 이동이 편리하고 유성IC와 서대전JC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세종시 및 타 지역으로의 교통이 빠르다. 아울러 오는 2019년 유성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기 때문에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 및 생활인프라가 구축될 전망이다.
단지 앞에는 계산초등학교와 덕명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전 국제 중-고등학교 설립 계획으로 우수한 교육여건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유성숲 오투그란데 3차'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CGV유성온전점 맞은편)에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