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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홍익대 주변에서 사라진 여대생이 7일째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경찰이 공개수사에 나서기로 했다.
경찰은 이씨가 마지막 모습을 남긴 지역을 중심으로 반경 5㎞의 CCTV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수사에 진척이 없자 여대생의 얼굴을 공개하면서 시민들의 제보를 받기로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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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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