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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핀테크 사업을 시작한 '펀한펀딩'의 노단비(31. 사진) 대표는 핀테크 사업을 시작하게 된 뚜렷한 계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했다.
이어 "투자와 투기를 혼동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고객님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리스크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펀한펀딩은 '중소기업 살리기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5만원의 소액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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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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