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47개 계열사 노사가 함께 '샤롯데봉사단 어울림 김장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샤롯데 봉사단'은 2015년 5월 롯데의 노와 사가 함께 공표한 '창조적 노사문화'의 일환으로 각 계열사별로 발족되었으며, 연간 4000여건의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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