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은 19일 리스크관리부 임직원들이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