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한미 정상이 미국 시간으로 28일 나눈 통화에서, 평화롭고 번영한 북한의 미래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 여부에 달렸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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