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금감원)이 고발한 삼성증권 배당사고 사건을 수사 중이 검찰이 28일 삼성증권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최종 결재라인인 담당 팀장은 이를 찾아내지 못했고 다음날 직원들 계좌에 잘못 배당된 '유령주식'이 들어갔다.
직원들의 매도 경위·사고 후 대응 조치 등을 조사한 금융감독원은 지난 16일 삼성증권 직원 21명을 업무상 배임·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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