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1경주 8번)=승군전 첫 도전 거리와 부담중량 늘어나 극복이 관건이 되겠지만 선행과 선입 자유롭고 특출한 강한 상대도 없어 또다시 입상 한자리는 충분.
한라신화(3경주 6번)=출전 주기도 빠르고 부담중량도 소폭이지만 늘어나 결코 쉽지는 않지만 휴양 이후 꾸준하게 전력 쌓으면서 계속 '짱짱'한 탄력 유지해 또다시 기대를 걸어볼 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