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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쯤 오사카부 북부 지방(북위 34.8도, 동경 135.6) 지하 약 10㎞ 지점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으로 오사카부 일대에선 최대 진도 6약(弱)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도 6약은 서 있기가 곤란하거나 창문 유리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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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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