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에서 매주 목요일 우리 쌀로 만든 가공식품을 만날 수 있다. 우리 쌀 소비 촉진 일환으로 기획한 것으로 아이디어·기술은 있지만 판로를 찾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쌀 소비 감소로 관련 농가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로 쌀 가공식품을 개발한 기업이 판로를 찾을 수 있도록 공영홈쇼핑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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