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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장수목장에서 주최하는 2019년 승용마 시범생산 사업이 지난 3월 22일 막을 올렸다. 승용마 생산기술의 상용화 및 기술보급으로 고부가가치 말산업 발전을 위해 2019년 축산발전기금 '인공수정 지원'의 재원으로 시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말산업 정보 포탈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한국마사회 생산육성지원담당으로 하면 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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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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