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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조상 땅 찾기'라는 것이 올라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후손들이 조상의 토지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속인에게 토지소재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고,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려는 정부 민원서비스다.
실제로 지난 2015년 이후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면서 신청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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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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