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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본격 휴가철을 맞았다. 바다나 산, 계곡으로 피서를 떠나는 이들을 비롯해 집 인근에서 가족 피서를 보내는 이들도 있다. 특히 PBA(프로당구) 출범 등으로 당구 관심이 증가하면서 청소년 사이에 당구를 배우려는 열풍으로 당구장이 새로운 여름 가족 피서지로 자리잡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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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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