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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가 8년 만에 파업 없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 합의했다.
7년을 끌어오던 임금체계 개편에도 합의해 각종 수당 등으로 복잡했던 임금체계를 단순화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잠정합의안 도출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에 노사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가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다음 주 월요일인 9월 2일에 노조 조합원 총회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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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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