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는 역량 있는 중소기업 발굴을 위해 2019년 제2회 '이노베이션 박람회: 지속가능성 분야'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적용 대상 브랜드는 카스, 프리미어 OB, 버드와이저, 호가든, 스텔라 아르투아, 코로나, 카프리, 산토리, 구스아일랜드, 레드락, 레페, 블루포인트, 핸드앤몰트, 파타고니아 등이며 납품 계약 역량을 갖춘 업체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