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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군부 실세인 거셈 솔레이마니 쿠드스군(이란혁명수비대 정예군) 사령관이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미군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AP·AF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바그다드 국제공항 도로에서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공습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공습에 따른 솔레이마니와 알무한디스의 사망에 대해 미국과 이란 모두 공식적인 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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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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