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홍은 1-2동 거주자

기사입력 2020-03-11 15:34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중

서울시 서대문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서대문구청은 11일 홍은1동과 홍은2동에 거주하는 주민 2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동선과 추가 정보는 확인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전했다.

서대문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는 총 6명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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