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11월 발령했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27일 해제했다.
2019-2020절기의 정점은 '2019년 52주(12월22~28일) 외래환자 1000명당 49.8명이었다.
또한 "초·중·고등학교 개학이후 학생들의 집단생활로 인플루엔자 환자 증가 가능성이 있어, 개학이후 인플루엔자 환자 발생추이를 예의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무료로 알아보는 나의 운명의 상대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