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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이노와이어리스와 공동 개발한 '기지국 검증 자동화 장비 (mPTS)'를 5G 네트워크 운용 현장에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국내 업체와의 발 빠른 상호협력을 기반으로 5G시장에서 차별화된 안정성을 도모할 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창출하고 기술 생태계 강화에 앞장서겠다"며 "글로벌시장에서 저변을 확장하고 5G 선도업체로서 입지를 단단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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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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