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봉된 건조과일과 티백을 컵에 넣고 150ml의 정수를 부으면 고품질의 민트 티가 완성된다. 정수 대신 탄산수를 넣거나 얼음을 넣어 음용할 경우 더욱 상쾌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김혜진 마케팅팀 대리는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향하며 시원한 음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인 만큼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 블렌딩티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티 마스터들의 꾸준한 실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시즈널 제품을 선보여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쟈뎅은 2018년 11월 '레몬 얼그레이 티', '오렌지 자몽 블랙티'로 '아워티'를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