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난히 길었던 장마 때문에 제습기 판매량이 5년 사이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간 마른장마가 이어지면서, 지난해에는 제습기 판매량이 전년 대비 26% 감소하는 등 급감한 바 있다.
그러나 올해 장마가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하면서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들고 싶은 소비자들이 제습기를 많이 찾았다는 분석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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