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은 옥수수, 후박 등에서 추출한 생약 성분이 들어있는 잇몸병 치료제 '이클린플러스정'을 출시했다.
후박 추출물은 치주 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에 대한 항균, 항염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클린플러스정은 일반 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초기에는 하루 3회, 1회 2정씩 식전에 복용하고 일상적인 관리 차원에서 복용할 때는 1회 1정으로 줄일 수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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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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