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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1위 바디프랜드가 만든 이태리산 천연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La Cloud)'가 수면공학을 적용한 전동침대 '파라오 모션케어'를 출시했다.
침대 좌우에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구현하는 하이파이(Hi-Fi) 스피커를 내장, 블루투스를 연결해 편안히 누워서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LED로 라이트 테라피도 가능한 스피커를 통해서는 일반 음악 감상은 물론 '브레인 뮤직', '멘탈 케어 프로그램', 각종 테마에 따른 힐링 뮤직을 선사하는 뮤직 테라피 등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을 재생할 시에는 그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라이트 테라피를 통해 8가지 색상 및 밝기를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안정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속 편한 모드'는 상체를 살짝 높여 음식 섭취 후 바로 눕는 경우 느껴지는 불편감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침대 각도로 구현했다. '허리 편한 모드'는 해먹의 원리를 모션베드에 적용, 중력의 부담을 덜고 체중이 고르게 분산될 수 있도록 해 허리의 편안함을 더했다.
'다리 편한 모드'는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위치한 각도로 설계, 다리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Zero G 모드'는 체중을 분산시켜 인체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무중력 상태를 만들어 준다. '메모리 모드'는 개개인이 설정한 최적의 각도를 저장하여 버튼 한번으로 쉽게 변경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압력센서 탑재 및 잠금 기능, 플레이트 헤드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헤드 틸트 기능 등으로 편하고 안전한 고품격 모션베드를 완성했다.
라클라우드 관계자는 "파라오 모션케어는 수면 공학을 적용해 각 모드별 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신개념 모션베드로, 건강수명 10년 연장을 실현을 위한 라클라우드의 대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바디프랜드는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면테크를 통한 헬스케어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