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네이버와 함께 외국어 번역 서비스 고도화 지원에 나선다.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에는 네이버 파파고에 음식 정보 500개를 추가할 계획"이라며 "음식점 예약플랫폼인 '캐치테이블'에도 메뉴명 번역을 지원하여 취향별로 간편하게 식당을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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