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식물성요거트’ 리뉴얼 출시

기사입력

오트와 아몬드로 더욱 맛있어진 액티비아 '식물성요거트 2종.
오트와 아몬드로 더욱 맛있어진 액티비아 '식물성요거트 2종.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의 10년 연속 세계판매 1위[1] 장 전문 특화 발효유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가 식물성요거트를 한층 업그레이드해 액티비아 식물성요거트 컵 오트&흑미, 액티비아 식물성요거트 컵 블루베리 2종을 최근 출시했다.

'액티비아 식물성요거트'는 오트와 아몬드 베이스에 액티비아의 장 건강 노하우를 더해 맛있고 건강하게 만든 식물성 요거트다. 다논 독점 공급 프로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가 3g 함유돼 건강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아 평소 유제품 섭취가 어려운 소비자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에 리뉴얼된 액티비아의 떠먹는 '식물성요거트'는 맛과 식감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오트요거트 베이스에 아몬드를 더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강화했다. 여기에 한국인에게 부족한 영양소 중 하나로 꼽히는 칼슘이 컵당 95mg 함유해 영양학적 측면에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오트&흑미'와 '블루베리' 2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이중 '오트&흑미'는 고소하고 담백한 오트 아몬드 베이스에 오트와 흑미 통곡물을 더해 식감으로 즐기는 즐거움은 물론 깊은 풍미가 베어 나오는 고소한 맛의 요거트를 경험할 수 있다.

'블루베리'는 고소하고 담백한 오트 아몬드 베이스에 상큼한 블루베리 과육을 더해 식물성요거트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도 보다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국내 식물성제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또 다른 맛의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최근 트렌디한 식재료로 자리 잡은 오트와 아몬드를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해 비건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액티비아 브랜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