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장제사의 역량 강화 및 국가자격 취득을 위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한국마사회 장제교육센터에서 무상으로 교육을 받는다.
장제사는 말발굽을 관리하는 국가 공인 전문가다. 국가 자격 시험을 통해 자격증을 얻어야 하며 현재 국내에서 활동 중인 장제사는 63명이다.
국가자격 이론 시험 합격자와 국가자격 소지자를 우선 선발하며, 한국마사회 장제사와 수의사가 직접 교육한다. 한국마사회에서는 중식비와 안전화, 실습 교보재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말산업 정보 포털 호스피아 공지사항에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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