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한인국 신임 센터장이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한 센터장은 한양대 전자통신공학과를 졸업한 뒤 최근까지 34년간 삼성전자에 몸담았으며 상무, 창의개발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기술창업 활성화, 스케일업(성장) 지원 강화, 기업 연계 강화, 센터 역량 고도화 등을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한 센터장은 "네트워크 경제가 강조되는 초연결 시대에 맞게 지역 혁신 자원에서 글로벌 자원까지 연계해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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