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명희피자가 기프티콘, 상품권과 관련해 가맹점이 수월하게 정산 받을 수 있도록 원데이 입금 시스템을 11월부터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원데이 입금 시스템이란 기존 최대 40일 이상 걸렸던 기프티콘 사용금액 정산을 영업일 기준 1일만에 가맹점에 입금하는 시스템이다. 선명희피자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기프티콘 정산과 수수료 관련해 이슈가 많은 상태"라며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그동안 준비했다"고 밝혔다.
선명희피자는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