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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삼성서울병원과 암 분야 진료 및 연구 협력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암 분야 진료와 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삼성서울병원 암병원과 협력한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최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과 최신 의학 정보 및 인적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정용연 화순전남대병원장과 이우용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장은 암 진료 및 연구 협력 강화, 의료계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진료 및 협력 사업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양 당사자의 관심 범위 내에서 공동 연구 및 기타 활동 ▲상호 발전에 필요한 전산화, 의료기술, 경영지원 등 자문 ▲교육, 연수 및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진의 교환 ▲과학자료, 출판물 및 정보의 교환 등을 추진키로 했다.

정용연 병원장은 "암 진료와 수술, 연구 분야에서 세계 최고 병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양 병원이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해 나간다면 국민 보건 향상과 의료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화순전남대병원 정용연 병원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이우용 병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업무협약서 서명 후에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 정용연 병원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이우용 병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업무협약서 서명 후에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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