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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중국에서 극장을 성매매 장소로 이용한 일당이 체포됐다.
이들은 온라인으로 남성들을 모집해 약 10만원을 받고 극장 내에서 성매매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다른 사설 극장에서도 이런 행위가 있었는지를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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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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