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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태국의 한 불교 수도원에서 시신 40여 구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수도원 측은 시신을 명상 수행에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인근 깜팽 펫주 한 수도원에서도 지난 20일 시신 12구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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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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