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는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당진시는 향후 수소전기 노면 청소차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더 깨끗하고 살기 좋은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당진 삽교호관광지서 30일 두렁콩 직거래장터
(당진=연합뉴스) 충남 당진시는 오는 30일 삽교호관광지 드론라이트쇼 행사장에서 논두렁이나 밭두렁에서 재배한 두렁콩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직거래장터에서는 당진의 대표 농산물인 두렁콩과 이를 활용한 된장·두부 등 가공품을 판매하며, 콩물·콩빵·콩막걸리 등을 무료 시식할 수 있다.
당진은 우강과 합덕의 비옥한 평야를 기반으로 전국 최대 규모 서리태 재배지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당진시는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협력해 두렁콩을 활용한 요리 3종을 개발해 9개 음식점에 기술 이전 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