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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임형섭 설승은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국방비를 증액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늘어난 국방비는 우리 군을 21세기 미래전에서 반드시 승리하는 스마트 강군으로 육성하기 위한 첨단 과학기술과 자산을 도입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미국의 대한(對韓) 방위 공약과 한미 연합 방위 태세는 철통같이 유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ncwook@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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