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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50만 명 돌파…대표 관광지 위상 입증

기사입력 2025-08-26 12:56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소금산 그랜드밸리 방문객이 5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기준 50만5천964명이 방문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7만4천211명보다 약 85% 증가했다.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케이블카와 출렁다리, 잔도, 스카이타워, 울렁다리 등 스릴 넘치는 체험시설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국내 관광 명소이다.

특히 케이블카 운영으로 접근성이 좋아져 방문객 유입이 활발해졌다.

오는 9월 15일 하부승강장 2층 소금산 미디어아트센터 개관을 앞두고 있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남현 공단 이사장은 "소금산 그랜드밸리가 올해도 50만 명 이상이 찾는 명실상부한 명소로 자리매김하면서 원주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 위상을 입증 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관광 콘텐츠 발굴해 더 많은 분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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