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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포스코DX는 지난 26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창의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총 211개팀 553명이 참가해 최종 6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진출팀은 포스코DX 소속 엔지니어와 서울대 AI연구원 멘토진의 멘토링을 거쳐 시제품을 제작했다.
교육부장관상(대상)은 드론에 설치된 카메라에 AI를 접목해 산불 예방 시스템을 개발한 떠라드론팀이 차지했다.
포스코DX사장상은 시각장애인 보행을 돕기 위한 대화형 AI 주행 로봇을 만든 널(Null)팀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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