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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29일, 경술국치 115주년을 맞아 국권 상실의 아픔을 기억하고 독립운동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독립투쟁 정신을 계승하고 미래를 지켜내는 의지로 이어져야 한다"며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민주시민 역량을 함양해 올바른 역사교육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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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