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연합뉴스) 광주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3학년 학생 8명이 7박 9일간 '미국 실리콘 밸리 현장학습'을 마치고 29일 귀국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글로벌 IT 기업들을 방문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애플(Apple)·구글(Google)·인텔(Intel)·엔비디아(NVIDIA)·링크드인(LinkedIn)·브이엠웨어(VMWare)·메타(Meta) 등을 찾아 현직 개발자들과 직접 만나 IT기술 흐름을 파악하고 해외 취업 정보를 얻기도 했다.
최홍진 교장은 "현장학습은 AI·SW기술의 방향을 정립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참여 인원을 확대해 AI시대를 이끌어갈 마이스터로 성장시키겠다" 말했다.
betty@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