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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29일 낮 12시 15분께 전남 여수 국가산단 내 모 비료 공장 원료창고에서 40대 근로자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이 공장은 비료 생산 시기가 아니어서 가동을 멈춘 상태였으며 근로자들은 관리 업무만 하고 있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angwon700@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8-2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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