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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에서 10대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가진 35세 여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의 친모는 법정에서 "아들을 보호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해를 끼쳤다"며 "비열한 패륜적 아동 성범죄자"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그녀는 아들이 사건 이후 아버지와도 연락을 끊었다고 밝혔다.
사건은 지난해 7월 발생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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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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