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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 항공사인 아메리칸항공 여객기의 랜딩기어에서 밀입국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아메리칸항공 측은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해 수사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바퀴 칸에 올라타 밀입국하는 사람들의 생존율은 5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진다. 대부분은 저산소증, 동상, 기계적 압사 등으로 사망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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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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