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미국 뉴욕의 한 공항 유도로에서 델타항공 자회사의 여객기가 서로 충돌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5155편의 날개가 파손됐고 5047편은 기체 앞부분과 조종석 앞유리 등이 피해를 입었다.
당시 비행기에는 각각 승객 32명과 61명이 탑승해 있었으며, 승무원 1명만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