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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의 한 노천탕에서 여성의 알몸을 몰래 촬영하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피해 여성은 스마트폰을 발견하고 즉시 시설 직원에게 신고했으며, 이후 경찰이 출동해 스마트폰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수사를 진행했다.
사건 발생 6일 후인 13일 오전 남성은 경찰서를 찾아와 "스마트폰을 설치해 놓았다"고 자수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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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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