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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일본 남녀 경찰관이 근무 중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감찰관실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월 하순~8월 11일 밤 근무 중 파출소 내 휴게실에서 여러 차례 성관계를 가졌다.
남성 경찰관은 "어리석은 짓을 해서 후회한다"고 말했고, 여성 경찰관은 "진심으로 업무를 알려주는 모습에 관심이 생겼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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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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