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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시속 225km로 달리는 일본 고속열차 신칸센 조종사가 약 5초간 자리를 비운 사실이 드러났다.
JR서일본 측 설명에 따르면, 당시 조종사는 승무에 필요한 열쇠를 깜빡한 차장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운전실 문을 열어주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로 인해 열차는 약 300미터를 무인 상태로 주행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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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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