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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프리미엄 라이트(Light) 도시락' 라인업을 주제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광고 내용을 살펴보면, 김밥(무스비) 파트와 스프 파트 각 2개씩 총 4개의 영상이 온에어된다. 먼저 김밥(무스비) 파트에서는 ▲직장인편: 늦은 저녁, 야근 중인 직장인이 간단하지만 든든한 식사를 하고 싶을 때 선택하는 '향긋 깻잎 고추장불고기김밥', ▲학생편: 학원이 끝난 뒤 빠르게 다른 학원으로 이동하는 학생들이 편의점 간편식 대신 새로운 간편식을 찾는 상황에서 선택하는 '저염스팸치즈김밥'으로 특정 직업군과 밀착도를 높였다. 특히 '저염스팸치즈김밥'은 저염 스팸과 고소한 치즈의 조합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스프 파트는 ▲주말 아침편: 늦은 주말 아침, 빈둥거리다 배는 고프지만 귀찮을 때 정크푸드 대신 근사한 브런치 감성의 한 끼로 즐기는 '베이컨 감자스프', ▲쌀쌀한 날씨편: 비가 내리고 추운 날씨, 몸이 으슬으슬 춥고 따뜻하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을 찾는 순간 선택하는 '트러플 머쉬룸스프'로 범 대중적인 경험을 소재로 했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이번 광고 캠페인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주 경험하는 순간에 자연스럽게 가볍고 든든한 한 끼 식사로 프리미엄 Light 도시락을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TPO에 맞는 신메뉴 출시와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면서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라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