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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두 달 만에 품절 사태를 기록하며 경량·휴대용 믹서기 대표 제품으로 등극한 테팔 '라이트믹스'가 신규 컬러를 입고 그 인기를 이어간다.
라이트믹스는 510g의 초경량 무게, 텀블러 감성의 귀여운 디자인, 언제 어디서나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성과 간편함을 내세우며 테팔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믹서기 카테고리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실제 사용자 리뷰에서도 "아침마다 간편하게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가벼워서 사무실·헬스장에 들고 다니기 좋다"라는 평가가 이어지는 등 디자인과 실용성, 편의성 등에서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제품 성능 역시 1분에 2만 회 회전하는 강력한 모터, 스테인리스 2중 칼날, 충전 후 최대 11회 사용 가능한 배터리 성능, 안전 잠금 구조, 아기 젖병에도 사용될 만큼 안전하고 환경 호르몬 걱정 없는 트라이탄 소재 용기 등 핵심 기능을 모두 갖췄다. 덕분에 출근길, 사무실, 운동 전후, 캠핑이나 여행지 등 어디에서든 즉석으로 갈아 바로 즐길 수 있어, 온더고(On-the-go)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됐다.
테팔 마케팅 담당자는 "스타일리시한 컬러감으로 더욱 화사하게 탄생한 라이트믹스는 특유의 밝은 무드로 일상 속 활력과 산뜻함을 더할 것"이라며, "가볍지만 강력한 테팔 라이트믹스와 언제 어디서든 건강한 음료를 간편하게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